대관령 겨울 숲은 폭설이 내린 날이면 황홀감을 안겨준다.
인류 그 누구도 못 만들어낼 자연의 경이로움에 그저 감탄만 하게 된다.
눈과 바람과 나무가 만들어낸 풍경들.
그 풍경과 오래 마주하고 싶다.
2024. 2. 대관령
Project "숲(The Forest)의 기억" 은
인간과 자연이 만들어낸 숲의 다양한 모습을 기억하기 위해 만든 작업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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