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도 어김없이 강원도 어느 산 깊숙한 마가리를 휘젓고 다녔다.
배고픈 늑대마냥 내가 원하는 풍경을 찾아 해메다 보니
아직도 나는 사진으로 많이 부족하구나.
3월인데 잔설이 많네.
춘래불사춘! 나의 봄은 언제 오려는지.
숲의 기억 #2025-01, 강원 평창
숲의 기억 #2025-02, 강원 평창
숲의 기억 #2025-03, 강원 평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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