숲의기억2 숲의 기억 - 2025 #01 오늘도 어김없이 강원도 어느 산 깊숙한 마가리를 휘젓고 다녔다. 배고픈 늑대마냥 내가 원하는 풍경을 찾아 해메다 보니 아직도 나는 사진으로 많이 부족하구나. 3월인데 잔설이 많네. 춘래불사춘! 나의 봄은 언제 오려는지. 숲의 기억 #2025-01, 강원 평창 숲의 기억 #2025-02, 강원 평창 숲의 기억 #2025-03, 강원 평창 2025. 3. 8. 숲의 기억 - 2024 #01 대관령 겨울 숲은 폭설이 내린 날이면 황홀감을 안겨준다. 인류 그 누구도 못 만들어낼 자연의 경이로움에 그저 감탄만 하게 된다. 눈과 바람과 나무가 만들어낸 풍경들. 그 풍경과 오래 마주하고 싶다. 2024. 2. 대관령 Project "숲(The Forest)의 기억" 은 인간과 자연이 만들어낸 숲의 다양한 모습을 기억하기 위해 만든 작업입니다. 2024. 2. 18.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