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관령, 2019
대관령, 2019 작품정보 강원도 강릉에 거주하면서 대관령을 중심으로 산의 정서를 앵글에 담아온 사진작가 김남돈. ‘안개’와 ‘눈’이 만들어내는 이미지와 그 공간 속에서 삶을 이뤄가는 정주민의 생을 따뜻한 눈으로 바라보던 사진작가 김남돈은 가장 강원도적인, 강원도의 속살을, 그 숨결과 주름을 따뜻하게 담은 사진을 새롭게 펼치는 전시회를 엽니다. ‘안반데기, 대관령, 봉평’. 어떤 시원(始原)같은 그 공간에서 만난 선과 면, 그리고 그 선과 면을 가로지르는 사람들. 소리가 없는, 유려한 곡선이 삶의 굴곡을 대신하는 작품을 이주 간 만나실 수 있습니다. 초대합니다. 대관령과 아버지, 그 땅의 자연과 노동의 풍경 - 김남돈 사진전 , 오는 4월 2일부터 갤러리 류가헌에서 아버지는 일평생을..
2023. 10. 5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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